화가 난다

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화를 돋우고 있다.
서로 관점이 달라 그러려니 넘기려 해도 어느새 화가 난다.
이런 내가 참 한심해 보이지만서도 치밀어 오르는 감정은 어찌할 수가 없다.

각자가 자기 하는 일에 최소한의 책임만 다 한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텐데.
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하는 건 차치하고라도, 다 자란 사람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지켜야 하겠건만.

Pau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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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Paul | 2008/12/04 12:30 | murmur│중얼거림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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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enne at 2008/12/04 15:52

아 요즘 내가 생각하는 게 딱 이거였어

Commented by Paul at 2008/12/08 23:19
너도 그러냐...?!
정말 세상엔 왜 이리 무책임한 인간이 많은지 모르겠다.
하느님이 할 일 없어 만들지는 않으셨을 텐데.

아아아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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